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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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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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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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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8 01:27:22, 조회 : 22,054, 추천 :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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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도 어느덧 끄트머리에 와 있습니다.
많이 바빴던 오월,
그래도 오월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06-05-29 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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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이 맑은 공기 향긋한 풀 내음...
저 푸른 산, 들, 강...
애린님 맑고 깨끗한 영상 참 좋습니다
5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6월 되시기 바래드려요 |
2006-05-29 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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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향기님 안녕하세요?
그날 너무 늦게 자는 바람에
새벽 안개를 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래도 참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소나무향기님 반갑습니다.행복하세요. |
2006-05-30 23: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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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일,,, 투표.
그리고 섬생활,,, 덕분에 휴일입니다.
오늘 '선유회'를 갑니다.
섬에서 섬으로.
갈꽃섬에서 횡간도의 섬으로.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은 낚시하고
산행 좋하아는 사람들은 산행하고.
저는 산행을 택했습니다.
사방이 바다인 섬에서의 산행은
참으로 좋습니다.
더구나 오늘은 날이 참 좋네요.
그렇게 오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청춘의 유월이 오고 있습니다.
유월, 모두 행복했으면 싶습니다. |
2006-05-31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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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또 한번가보고 싶은곳..
나 누워 잠시 저 하늘을 볼수 있으면..
얼마나 한가로운 마음인지 ...
바쁘게 비쁘게 오월이 가네요
애린님 설레는 마음으로 6월을 맞으시길.. |
2006-05-31 2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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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산행 부럽습니다.소나무님.
제게도 그런 행운이 온다면 참 좋겠습니다.
소나무님도 행복한 유월이 되시길요..
노을님 가끔은 떠나는 시간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습니다.
그 시간으로 누린 평안을
저는 참 좋아하거든요.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너무 멀지 않는 곳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6-06-01 00: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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