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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 일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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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물은 흐르고 흘러서...
[2]
애린
2005/01/06
919
4293
19
강물처럼 흘러가는 길.
[3]
애린
2004/11/25
791
3931
18
아득히 먼 시간 사이로...
[2]
애린
2004/10/23
888
4307
17
다시 침수된 땅.
[1]
애린
2004/10/18
801
3957
16
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
애린
2004/10/07
888
4116
15
보름달이 기우니...
[3]
애린
2004/10/02
832
4164
14
운명은...
[1]
이종희
2004/09/15
981
4370
13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애린
2004/08/28
836
3899
12
대책 없이 설레어서...
애린
2004/08/20
806
3883
11
남다름이란 무었일까.
애린
2004/08/13
847
3706
10
서녘 하늘은 불이나고...
[2]
애린
2004/08/06
765
3433
9
혼자만의 시간
애린
2004/08/04
576
2890
8
뱃살이 나와도 괜찮아....
애린
2004/07/26
496
2777
7
에구...겁나서 어떻게 살까?
애린
2004/07/22
522
2706
6
경찰서로 가야하는 그녀.
애린
2004/07/15
548
2758
5
신혼의 꿈은 사라지고...
애린
2004/07/12
518
2710
4
그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애린
2004/07/07
504
2828
3
그리운 나라
애린
2004/07/05
584
2726
2
뎅기열 모기와 도룡뇽
[3]
애린
2004/07/03
534
3049
1
무한대 녀석
애린
2004/06/30
609
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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